대명비발디파크_국내 최대의 사계절 종합 휴양지 340만평의 규모위에 세워진 대명비발디파크는 스키,콘도,골프를 모두 갖춘 4계절 전천후 종합 레저타운으로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에서 1시간 가량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청정 홍천이라는 지리적인 장점과 더불어 가족취향의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340만평 부지의 종합레저타운
슬로프 13면 리프트 4인승 10기
골프장 ,눈썰매장, 골프연습장 ,오션월드


홍천 대명 비발디 파크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에서 가깝다는 점이다.서울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계절과 상관없이 주말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지하에는 수많은 식당, 놀이시설등이 밀집되어 있어서 먹거리, 놀거리를 찾는 사람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실내 놀이동산, 성인부부를 위한 각종 골프장시설도 이곳을 찾는 손님이 많은 이유 가운데 하나다. 스키시즌은 물론이고, 비시즌 때 보이는 파란잔디에서의 골프장면은 마음을 여유롭게한다. 비발디 파크에서는 이곳을 세계적인 시설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팔봉산유원지_강원도 홍천, 홍천강 중간 지점의 강변에 솟은 여덟 봉우리가 팔봉산입니다. 팔봉산은 여름철 피서로 인기있는 홍천강과 함께 알려진 산으로 해발 309m에 불과하지만 크고 작은 여덟 봉우리가 팔짱 낀 8형제처럼 이어진 자태가 아름답습니다. 더욱이 숲 사이로 뾰족뾰족 솟은 암벽 및 기암괴석이 굽이굽이 감도는 홍천강의 맑은 물줄기와 어울려 한 폭의 동양화를 감상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할 만큼 주위 경관이 수려한 산이기도 합니다. 8개의 봉우리들이 험준하게 솟아 있어 얕잡아 볼 수 없는 산으로 초심자들은 산 높이가 낮은 것에 자신을 갖고 오르다가 대부분 중턱에서 한숨을 내쉬며 후회하는 산으로도 유명합니다.
  홍천강유원지 _홍천강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서면 모곡의 밤벌유원지로 약 1km에 이르는 강변이 밤톨만한 자갈과 모래로 덮혀있다. 모곡에서 6km 떨어진 마곡유원지는 한적하다. 마곡은 홍천강의 가장 끝줄기로 하류는 청평호로 이어진다. 강 한가운데는 비교적 수심이 깊어 수상스키와 제트스키를 즐기는 레포츠광들이 찾는다. 하류쪽은 모래사장과 숲이 어우러져 있다. 예전에는 강 상류쪽에까지 모두 고운 모래밭이었으나 강 하류쪽에서 모래를 채취해가는 바람에 물살에 많이 쓸려 내려가 지금은 자갈밭이 되었다 한다. 모곡에서 강줄기를 따라 상류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유원지들이 끊어질 듯 이어지며 나타 위로는 수산유원지와 개야리유원지가 있고 8개의 봉우리가 솟아난다. 모곡 있는 팔봉산앞의 팔봉산유원지는 수심이 얕아서 좋고 2시간 가량의 산행도 즐길수 있다. 밤골은 밤나무숲이 우거져 있어 텐트를 치고 캠핑을 즐기기에 적격이다. 인적이 드문 곳은 최상류 굴지리다. 사람이 북적거리지 않는다. 상류쪽은 수심이 깊다.

또한 홍천강 줄기에는 계곡과 유적지도 많다.홍천읍을 지나서는 수타계곡과 용소계곡, 굴운리의 큰골, 남궁억 묘역를 비롯 강재구 공원, 풍암리 동학혁명전적지, 홍천향교, 물거리 3층석탑 등이 있다. 수타계곡은 예전처럼 물이 깨끗하지 않고, 큰골은 바람이 차고 시원하다. 하산은 5봉에서 내려선 지점이나 7봉을 넘어선 지점에서 홍천강 쪽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다. 8봉을 넘어서 하산을 하게 되면, 암벽을 타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하산 후에는 강변을 따라 물놀이를 하며 더위도 식히고 낚시도 즐길 수 있어 가족 산행지로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곳이다.
  홍천온천_ 1998년에 개관한 홍천온천리조트(종합온천장)에 있다. 온천수는 알칼리성의 중탄산나트륨형으로 피부나 피하조직의 상처 회복과 위산과다, 피로회복, 신경통, 류머티즘, 알레르기성 피부염, 만성습진,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홍천온천리조트에는 이벤트탕, 유아탕, 7종류의 건강사우나를 비롯해 온천수영장, 게르마늄 찜질방, 불가마 등의 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주변에 무궁화공원, 굴지강, 노일강, 강재구공원, 팔봉산국민관광지 등 관광명소가 많이 있다.


  노일강변_맑고 푸른 강물이 길게 이어지는 곳으로 깨끗한 물에서 자란 다슬기가 많이 서식하고 어족자원도 풍부해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처 가족단위 피서객이 많이 찾아와 맑은 강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깊고 푸른산을 강가에서 마음껏 감상하실 수 있는 대자연 속의 휴양지입니다.
  수타사_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708년(성덕왕 7)에 창건하여 우적산 일월사라 하였는데 누가 지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창건 이후 영서 지방의 명찰로 꼽히다가 1457년(세조 3)에 현 위치로 옮기면서 수타사라 하였다.

그후 임진왜란의 병화로 완전히 불타버린 뒤 40년 동안 폐허로 남아 있다가 1636년(인조 14) 공잠(工岑)이 중창을 시작하여 법당을 다시 지었고, 뒤이어 1644년 학준이 선당을 지었다. 1647년에는 계철과 승가가 승당을 건립하였으며, 1650년(효종 1) 도전이 정문을 건립하고 1658년 승해·정명이 흥회루를 건립함으로써 정형된 가람을 갖추게 되었다.

1670년(현종 11)에는 정지·정상·천읍이 대종을 주조하여 봉안하고, 1674년에는 법륜이 천왕문인 봉황문을 세웠으며, 1676년(숙종 2)에 여담이 사천왕상을 조성하였다. 그뒤로도 1683년까지 불사가 계속되어 청련당·향적전·백련당·송월당 등의 당우들도 차례로 중건되어 옛 모습이 재현되었다.
  아로마허브동산_
산 좋고 물 좋기로 유명한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아로마 허브동산 은 30.000여평의 산림과 전답에 허브를 무공해 재배하여 우리 농원연구진에 의해서 자연의 향을 채취 농축 (Essential Oil) 및 신선한 허브의 잎과 꽃을 따서 정성스레 가공한 허브 차(Herb Tea)를 생산하고 있다. 50여년 된 소나무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산책과 산림욕, 등산을 할 수 있고 하절기에는 살 구, 복숭아, 자두 등 갖가지 신선한 과일을 직접 따는 체험도 할 수 있다.
학습포지에는 국내에 널리 알려진 로즈마리(Rosemary)를 비롯해, 북미지역의 원산지로서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에키네시아(Echinacea)등 총 100여종의 허브를 보유, 제배하 고 있다. 동절기에도 허브의 향을 음미할 수 있도록 200평의 연동하우스 가득히 허브가 심어져 있 으므로 언제든지 방문하여도 좋은 볼거리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 없는 허브를 들여와서 고객들을 위한 볼거리 제공 에 한층 더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개장시기 : 오전 8:30 ~ 오후 10:00
(단, 허브의 향을 음미하고 싶은 방문객들은 주간에 방문해야 학습포지 및 연동하우스에 심어져 있는 허브를 구경할 수 있다. 허브동산내 이용시설은 영업시간이 각각 차별화되어 있으므로 전화로 미리 확인하고 가는것이 좋다.)
http://www.aromaherb.co.kr